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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리의서재지니뮤직 [TV 하이라이트]2025년 9월 2일
내용
밀리의서재지니뮤직 지워진 전쟁의 기억, 포로들의 삶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쏟아진 우크라이나의 현장을 따라 전쟁이 남긴 상흔과 일상의 붕괴, 그럼에도 계속되는 삶을 기록한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포로의 존재는 통계 한 줄로만 처리될 뿐 누가 어떻게 사라졌는지에 대한 사회적 기억은 흐려진다. 전쟁이 만들어낸 또 다른 재난인 ‘포로’의 삶을 조명한다. 전쟁포로 수용소에 갇힌 병사들을 통해 전쟁을 들여다본다.
홍콩 랜드마크 ‘풍수 건축’의 비밀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MBC 오후 9시) = 미식, 영화, 낭만의 도시 홍콩을 건축의 시선으로 훑어본다. 홍콩에서는 다양한 주거 건축물들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집으로 불리는 블루하우스(1922년 완공), 인증 사진 필수 코스로 꼽히는 무지개 아파트 등을 둘러본다. 과감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하이테크 건축물들도 살펴보며 풍수를 따라 설계된 건축물의 비밀을 알아본다.
광주하남산업단지에서 노동자가 철거 중이던 전봇대에 맞아 숨졌다.
2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쯤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콘크리트 업체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쓰러지는 전봇대에 맞아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당시 해당 업체에서는 노후된 전봇대를 철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중장비를 동원해 작업을 하던 중 전봇대가 갑자기 A씨를 향해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해당 업체 소속 노동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헬멧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었는지 여부와 공사 감독자의 안전상 주의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으로 서울 청소년들도 할인된 가격에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자녀 할인폭도 커진다. 기존 발행액에서 5000원만 더 내면 한강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상품도 한강버스 정식운항에 맞춰 오는 18일 출시한다.
서울시는 9월 14일부터 기후동행카드 맞춤형 할인확대와 함께 한강버스 신규 권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강버스 신규권종은 30일권으로 발행된다.
우선 청소년·다자녀 부모·저소득층 등 기후동행카드 할인대상이 확대된다. 만 13~18세 청소년들은 그동안 성인과 동일한 비용을 지불해야 했지만 이번 대상 확대로 청소년의 이용요금은 30일 일반권(대중교통 전용) 기준 6만2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낮아진다. 따릉이를 추가하더라도 5만8000원에 이용가능하다.
다자녀할인폭도 커진다. 대중교통 전용 기준 2자녀는 5만5000원, 3자녀는 4만5000원에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저소득층도 4만5000원만 내면 된다.
할인적용을 받으려면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자격요건 인증을 하면 된다. 부정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1인1카드를 원칙으로 한다. 자격인증은 매년 1회씩 실시한다.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사전인증을 진행한다. 인증을 마친 시민은 14일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모바일·실물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정책에 참여하는 지자체 주민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시, 경기 김포시·남양주시·구리시·과천시·고양시·성남시·하남시 거주 주민은 다자녀부모 및 저소득층 할인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청소년 할인적용은 제외다.
시 관계자는 “주소지 불일치 등으로 비대면 자격확인이 어려운 경기도 주민은 티머니 고객센터 e메일로 1개월 이내 발급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첨부해 보내면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또 18일 개통하는 한강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한강버스 권종’도 새롭게 출시한다. 한강버스 권종은 30일권이다. 기존 요금에 5000원을 추가하면 된다.
시는 향후 이용패턴과 시민 수요를 분석해 단기권 한강버스 권종 출시도 검토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이번 기후동행카드 할인 확대와 한강버스 권종 신설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고 친환경 생활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